온라인 추모관
17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김민성(자신의 애칭 : 청록색 늑대)
다른 공항들도 무안국제공항 참사와 다름없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콘크리트 둔덕이 설치되어 있다면 그 둔덕을 철거하기를 저도 바라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참사 재수색과 재조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것은 저도 마…
2026-07-23
익명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14
다원
오늘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다가 무안공항참사가 생각나서 왔습니다.
도착했다는 안내방송도 듣지 못한 채
별이 되신 분들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평안하시기를 항상 바랍니다
2026-07-11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11
김예원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2.29 참사로 인해 희생된 분들과 그 가족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09
익명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07
내 가족
내 가족 보고싶다
미안하고 또 미안해
원점으로 돌려놓을수만 있다면
지금 내가 악마처럼 누군가를 미워하는 이 감정
너무 괴로워
내 가족 너무 보고싶다
2026-07-02
익명의 초6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안게 작은 행동이여도 사건이 끝날때까지 관심가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6-26
이태준
6월 15일 추모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공동체의 일원으로, 참사를 기억하고 애도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진상규명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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