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관
17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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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2026-04-11
박미자
나의 사랑하는 삼촌
너무 보고싶어 나는 지금도 너무 슬퍼서
이일을 떠올리기만해도 눈물이 나
남들은 직계가족도 아닌데 멀그리 그정도로
슬픈건지...가끔 이해안된다는 표정으로 날 보는적도 있어 하지만 삼촌 그건…
2026-04-10
보고싶다
왜 먼저 갔어..
혼자 얼마나 뜨거웠을까..생각만 해도 너무 아프다
다시 또 올게
2026-04-02
경기도에 사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세상이 다 잊어도, 저희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2026-03-24
Y
REST IN PEACE.
명복과 평화를 빕니다.
2026-03-22
남겨진 유해
2026.03.15
참사 현장 바로 담벼락,,,
활주로 유도등 철조망 내
백골이 된 유해,,, 여러점,,,
1년이 넘는 시간 수습되기만을 기다리셨을텐데
참사현장 그 자리에 남겨진건
유가족 뿐만이 아…
2026-03-18
천원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 위로를 전합니다.
2026-03-11
유영희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떠오르는 말은 많지만
감히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하늘나라에서는 아픔 없이
평안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6-03-07
M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2026-03-07
강주은
잊지 않겠습니다.
머지않아 꼭 그곳으로 방문하여, 그 고통에 조금이나마 동참하여 마음으로 아파하겠습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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