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관련 유가족분들도 가정에 항상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6-08-11
장안숙
아아! 슬프도다.
가엾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6-08-04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전 남인 저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유가족 분들은 오죽하실까요...
많은 분들이 179분을 비롯한 유가족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니 이 마음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다가오길 바랍니다
‘마음에 묻고 산다’라는 말이 어쩌면 정말 잔인한 말이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날이에요
최근 들어 무안항공 참사가 생각나서 관련 영성과 유가족 분들 인터뷰를 보며 너무 마음이 먹먹하여 메세지를 보냅니다
가족을 그리워하고 친구를 그리워하는 메세지를 보니 더 마음이 아파요
희생자 분들이 그곳에서 평안하시기를, 가족분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26-07-30
김민성(자신의 애칭 : 청록색 늑대)
다른 공항들도 무안국제공항 참사와 다름없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콘크리트 둔덕이 설치되어 있다면 그 둔덕을 철거하기를 저도 바라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참사 재수색과 재조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것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2026-07-23
딸
엄마 보고싶다
2026-07-16
익명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14
다원
오늘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다가 무안공항참사가 생각나서 왔습니다.
도착했다는 안내방송도 듣지 못한 채
별이 되신 분들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평안하시기를 항상 바랍니다
2026-07-11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11
김예원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2.29 참사로 인해 희생된 분들과 그 가족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09
익명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07
내 가족
내 가족 보고싶다
미안하고 또 미안해
원점으로 돌려놓을수만 있다면
지금 내가 악마처럼 누군가를 미워하는 이 감정
너무 괴로워
내 가족 너무 보고싶다
2026-07-02
익명의 초6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안게 작은 행동이여도 사건이 끝날때까지 관심가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