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관
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윤가람
추모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유가족 분들에게 평안함이 꼭 찾아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25-12-29
지리산행자
하루 빨리 진실규명이 되어
유가족들이 일상의 삶을 조금씩이나마 회복해가고,
우리 사회에 생명안전이 중심으로 서기를 기원합니다.
2025-12-29
나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179명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2025-12-29
조예진
너무나도 큰 슬픔이지만,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유가족분들께서 얼마나 큰 아픔과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 마음으로 깊이 헤아립니다.
큰아빠, 그곳에서는 저희 가족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편안히 쉬세요.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큰아빠를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그리고 많은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25-12-29
박광순
그 추운날에 참사로 하늘나라에 간 129명의 영혼들이여 그곳에서 평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그리고 무한공항과 제주항공은 진상규명을 하고
그들에게 사죄를 해야됩니다
2025-12-29
정
돌아가신 분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엄격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합니다
2025-12-29
민주당은 뭐하나?
세월호, 이태원 사고에는 난리치던 민주당은 왜 무안공항 사고에는 입을 꾹 닫고 있나요?
이재명에게 불리하니 눈치껏 조용히하라던 좌파의 민낯인가요?
2025-12-29
김대옥
그날의 비극을 잊지 않겠습니다.
희생자 한 분 한 분을 마음에 새기며,
이런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배우고, 바꾸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12-29
김
무안공항 참사의 모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5-12-29
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 빨리 이 사고의 책임자들이 처벌되고, 이것을 은폐하려는 고위공직자들에게도 단죄를 내리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8
유운희
벌써...1년이 되었네요
바쁜 일상속에서도 문득 문득 함께 했던 순간들이 떠오르면 ....그리움으로 .....눈물이 나곤 합니다.
남아 있는 유가족들은 얼마나 힘들지 감히...상상이 되지 않네요.
하루 빨리 해결 되길 바랍니다
2025-12-28
막내딸
사랑하는 울 엄마 잘 지내?
쳐다보기도 싫던 그날이 어느새 성큼 다가와버렸네. 지난 1년이 어느날은 너무 길었고, 어느날은 어제처럼 생생하기만 했어.
그럼에도, 엄마가 잘 닦아내 준 지금의 내 모습, 내 가족을 잘 지켜나가는 게 엄마를 추모하는 길이라는 생각이 이제서야 조금씩 들어. 조금 더 단단해져 볼게.
그리고, 이 슬픔과 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사고원인이 명백히 밝혀지고, 책임자는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내가 우리가 끝까지 힘내볼게.
저 하늘에서 더 큰 존재가 되었을 엄마. 우리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라. 그리고 문득문득 따사로운 햇빛으로, 바람으로, 무지개로 우리 보듬어줘. 엄마인지 내가 얼른 알아차릴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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