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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추모

온라인 추모관

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작성자
  • 내용

김선우

12.29 잊지않겠습니다.
몇 자 적기에도 조심스러워
기억하겠다는 말 뿐인게
죄송스럽습니다.
명복과 평화를 빕니다.

2026-04-16

이슬

1229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2026-04-11

박미자

나의 사랑하는 삼촌
너무 보고싶어 나는 지금도 너무 슬퍼서
이일을 떠올리기만해도 눈물이 나
남들은 직계가족도 아닌데 멀그리 그정도로
슬픈건지...가끔 이해안된다는 표정으로 날 보는적도 있어 하지만 삼촌 그건 내가 알면 되는건데 나만 이렇게도 삼촌이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짠해서 미칠것같은데 나는 죽을때도 삼촌 보러가는구나 하고 너무 좋은것 같은데 어떻하지 삼촌 사랑해

2026-04-10

보고싶다

왜 먼저 갔어..
혼자 얼마나 뜨거웠을까..생각만 해도 너무 아프다
다시 또 올게

2026-04-02

경기도에 사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세상이 다 잊어도, 저희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2026-03-24

Y

REST IN PEACE.
명복과 평화를 빕니다.

2026-03-22

남겨진 유해

2026.03.15
참사 현장 바로 담벼락,,,
활주로 유도등 철조망 내
백골이 된 유해,,, 여러점,,,
1년이 넘는 시간 수습되기만을 기다리셨을텐데

참사현장 그 자리에 남겨진건
유가족 뿐만이 아니였네
너무나 죄송합니다

2026-03-18

천원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 위로를 전합니다.

2026-03-11

유영희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떠오르는 말은 많지만
감히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하늘나라에서는 아픔 없이
평안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6-03-07

M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2026-03-07

강주은

잊지 않겠습니다.
머지않아 꼭 그곳으로 방문하여, 그 고통에 조금이나마 동참하여 마음으로 아파하겠습니다,,

2026-03-01

김현성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정말 위대한 기장님,부기장님을 비롯해 179명이라는 소중하고 소중한 생명을 잃었어요. 이 사건은 정말 이대로 넘어가서는 안되고 꼭 밝혀내야합니다. 일년이 넘은 동안 아무런 말없는 사건일수가 있나요? 정말 이순간 이 나라가 싫어지고 부끄럽기만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편히 계십시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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