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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추모

온라인 추모관

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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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 분들께 따뜻한 내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6-05-17

REMEMBER 1229

REMEMBER 1229
REST IN PEACE

2026-05-12

익명

2024년 무안공항 참사를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10년 전 발생한 해상사고로 인해 희생된 한 분 한 분을 볼 때 그 기억이 잊혀지기도 전에 이 참사를 접하게 되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희생되신 179명 한 명 한 명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5-12

김수연

계속 관심 가지며 잊지않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2026-05-11

잊지 않겠습니다

누군가에겐 꽤나 오랜 누군가에겐 고작일...시간이 흘렀습니다 일상을 지내고 하루를 살아도 가슴 한켠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잊지말아주세요

2026-05-10

미안해요

기억할께요
기억할께요
미안해요
할말있는데
붙잡지 않을테니
잠깐만 와줘요

유가족으로 산다는게
이리 고통스러운 세상인지
몰랐어요

2026-05-04

익명

다른사람들이 잊어도 잊지 않겠습니다
REST IN PEACE

2026-05-01

김선우

12.29 잊지않겠습니다.
몇 자 적기에도 조심스러워
기억하겠다는 말 뿐인게
죄송스럽습니다.
명복과 평화를 빕니다.

2026-04-16

이슬

1229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2026-04-11

박미자

나의 사랑하는 삼촌
너무 보고싶어 나는 지금도 너무 슬퍼서
이일을 떠올리기만해도 눈물이 나
남들은 직계가족도 아닌데 멀그리 그정도로
슬픈건지...가끔 이해안된다는 표정으로 날 보는적도 있어 하지만 삼촌 그건 내가 알면 되는건데 나만 이렇게도 삼촌이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짠해서 미칠것같은데 나는 죽을때도 삼촌 보러가는구나 하고 너무 좋은것 같은데 어떻하지 삼촌 사랑해

2026-04-10

보고싶다

왜 먼저 갔어..
혼자 얼마나 뜨거웠을까..생각만 해도 너무 아프다
다시 또 올게

2026-04-02

경기도에 사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세상이 다 잊어도, 저희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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