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과 고인들의 억울한 한을 풀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잊지 않았습니다
2026-05-18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 분들께 따뜻한 내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6-05-17
REMEMBER 1229
REMEMBER 1229
REST IN PEACE
2026-05-12
익명
2024년 무안공항 참사를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10년 전 발생한 해상사고로 인해 희생된 한 분 한 분을 볼 때 그 기억이 잊혀지기도 전에 이 참사를 접하게 되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희생되신 179명 한 명 한 명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5-12
김수연
계속 관심 가지며 잊지않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2026-05-11
잊지 않겠습니다
누군가에겐 꽤나 오랜 누군가에겐 고작일...시간이 흘렀습니다 일상을 지내고 하루를 살아도 가슴 한켠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잊지말아주세요
2026-05-10
미안해요
기억할께요
기억할께요
미안해요
할말있는데
붙잡지 않을테니
잠깐만 와줘요
유가족으로 산다는게
이리 고통스러운 세상인지
몰랐어요
2026-05-04
익명
다른사람들이 잊어도 잊지 않겠습니다
REST IN PEACE
2026-05-01
김선우
12.29 잊지않겠습니다.
몇 자 적기에도 조심스러워
기억하겠다는 말 뿐인게
죄송스럽습니다.
명복과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