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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추모

온라인 추모관

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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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11

김예원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2.29 참사로 인해 희생된 분들과 그 가족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09

익명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07

내 가족

내 가족 보고싶다
미안하고 또 미안해
원점으로 돌려놓을수만 있다면
지금 내가 악마처럼 누군가를 미워하는 이 감정
너무 괴로워

내 가족 너무 보고싶다

2026-07-02

익명의 초6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안게 작은 행동이여도 사건이 끝날때까지 관심가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6-26

이태준

6월 15일 추모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공동체의 일원으로, 참사를 기억하고 애도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진상규명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2026-06-17

광주분향소

광주분향소,,,
가기전

왜 또 눈물이 터지는지
아무일도 없었던거야
내 감정만 추스리면 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억울하잖아

진상규명은 커녕
전쟁도 아닌데
한가족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유가족이 유해를 찾는 이런 비극적인 일

감추려는자
제발 꼭 그대로 당하면 좋겠다

2026-06-11

후후

2024년 무안공항 참사가 1년 넘게 지나도 그때가 여전히 기억이 납니다. 특히 무안공항 근처로 많이 와 봤는데 무안공항에서 이런 큰 사고가 나서 더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매우 슬프지만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2026-05-24

익명

그곳에서는 부디 편안하시길 바랄게요
남겨진 가족들도 너무 아프지 않기를

2026-05-21

한지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5-20

슬기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고통없이 편하고 지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유가족 여러분들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5-18

김성환

유가족과 고인들의 억울한 한을 풀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잊지 않았습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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