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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작성자
  • 내용

김태영

삼가 고인의 죽음을 추모합니다

2025-12-28

(고)윤석호 유가족 아들 윤민영

사건 진상 조사를 명확하고 정확하게 해주세요!

2025-12-28

윤정인

희생자분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무안공항 참사는 17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비극적인 참사입니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은 세월호 때와 다르게 모르쇠를 일관 중입니다. 무안공항참사도 특검과 진상규명이 되어야 합니다. 현 정부는 세월호와 이태원 때와 같은 태도로 무안공항 참사를 대하길 바랍니다

2025-12-28

임요한

무안공항 참사 꼭 특검 해야합니다!!! 세월호 이태원은 특검특검 하면서 어찌 이리 선택적 분노입니까?!

2025-12-28

이경훈

아버지 벌써 떠나신지 1년이 됐습니다. 여전히 아버지의 빈 자리가 저희 가족에게는 너무 힘듭니다. 그 곳에서 친구분들과 잘 지내고 계시죠? 저희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한 번씩 꿈에 나와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많이 사랑합니다 아버지. 엄마랑 누나들 잘 챙기고 행복하게 살아갈게요.

2025-12-28

이수영

아빠 너어어어어무 너무너무 보고싶어
이제는 꿈에도 안나오더라~~
거기서 재밌게 지내고 있는거지?
우리 걱정말고 즐겁게 지내고있어야해
나중에 우리 만나자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아빠

2025-12-28

배영준

오늘도 나는 그날을 떠올린다.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끝에 있던 그 비행기 우리 가족, 친구, 동료가 태어나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 날 제주항공 7C2216편 방콕에서 무안으로 오는 평범한 비행기였고, 그 평범함은 참사가 되어 우리 앞에 무너졌다.

179명 그 숫자를 말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진다. 승객 175명, 승무원 6명.
두 분의 승무원만이 기체 꼬리에서 구조되었고, 나머지는 활주로를 벗어나 벽에 부딪힌 기체와 불길 속에서 영영 멈춰 섰다.

그날도 아침은 평범했을 것이다.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공항으로 향한 사람들, 다시 돌아올 가족을 기다리던 사람들,곧 도착했대”라는 메시지를 믿고 있던 사람들 그 모든 일상이 한 순간에 사라졌다.

179개의 삶, 179개의 이야기,
179개의 미완의 미래 그날 이후 우리는 묻는다.

왜,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엔진에 새가 들이받았다는 말,착륙장비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말, 활주로 끝에 있던 콘크리트 구조물이 문제였다는 말 수많은 가능성이 오가지만ㅠ그 무엇도 사라진 사람들을 되살리지 못한다.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답변을 바란다.
그것은 유가족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다.
왜 우리에게 진짜 답을 주지 못하는가.
우리는 위로보다 진실을 원한다.

나는 오늘도 그들의 이름을 부른다.
그들이 떠난 자리 앞에서 묵념한다.
그리고 다짐한다.
잊지 않겠다고, 더 나은 현실을 만들겠다고 하늘 아래 무안 활주로 위에
떠나간 모든 영혼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

2025-12-28

이우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12-28

최봉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정부에서 확실하게 진상 규명할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12-28

양삼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저 간 그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를 처벌해 주세요

2025-12-28

강태경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5-12-28

신상윤

유가족분들 혼자가 아닙니다
힘내세요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참사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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