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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작성자
  • 내용

조영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떠났던 여행길이 이렇게 허무하고 비참하게 끝나게 될 줄 그 누가 알았을까요.. 정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끔찍한 인재사고였습니다.
가슴 깊이 애통하며 위로를 전합니다. 부디 하늘의 위로와 평안이 모든 유족 분들과 비통에 잠긴 모든 이들에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사고의 모든 진상이 명명백백히 밝혀져 억울하고 고통받는 모든 분들의 한이 조금이나마 풀리고, 책임자들이 정당한 처벌을 받음으로써 다시는 같은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를 바랍니다.

2025-12-26

안태홍

다시는 이와 같은 참사가 재발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2025-12-26

소달영

안타까운 마음이 갈수록 단단하게 얼어붙습니다. 편안한 영면을 기도합니다.

2025-12-26

조재영

사고 발생한지가 벌써 1년이네요
그비참한 시간 속에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살아가시는 유가족분들을 위로 합니다. 이제는 다시는 이와같은 사고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항상 안전 또 안전

2025-12-26

김성일

잊지 않겠습니다. 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5-12-26

최철

찰나의 순간에 멈춰버린 소중한 생명들을 가슴 깊이 애도합니다.
슬픔 속에 남겨진 가족들의 아픔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바라며,
다시는 이 땅에 눈물 짓는 사고가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하늘로 떠난 영혼들이 평안의 안식을 얻기를,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기를 두 손 모아 빕니다.

2025-12-26

이성욱

너무나도 안타까운 사고였습니다.
179명의 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

2025-12-26

송재수

벌써 일년이녀요.
뉴스로 사고 소식을 듣고 얼마나 가슴이 아팠는지, 아직도 사고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채 유가족들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너무 속상합니다. 하루 속히 진실이 밝혀져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을 편안히 떠나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진실은 밝혀집니다.

2025-12-26

홍기춘

영화 속에서만 일어나는 줄 알았던 일이 일어났을 때, 그리고 그 일이 나와 무관한 일이 아니었을 때 그 애달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희생자분들 명복을 기원하고, 여러 유가족분들께도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런 참사가 제발 마지막이길 다시 한 번 바래봅니다.

2025-12-26

박소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무너집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슬픔 앞에,
우리는 침묵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2025-12-26

유나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분들 마음이 얼마나 아프십니까.
감히 헤아릴 순 없으나 그 상처 조금이나마 옅어지길 기원합니다.
추운 겨울도 잘 이겨내시고
살아갈 힘이 생기시길…

2025-12-26

신경헌

가슴 아픈 큰 대참사가 다시 한번 우리의 기억에 새겨집니다.
진실은 끝까지 밝혀져야됩니다.
하늘의 천사가 되신 분들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또한 유가족 여러분께도 애도의 말씀 납깁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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