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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로 희생된 179명을 기억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기억의 힘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작성자
  • 내용

홍성주

1229기억

2025-12-24

오지원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
즐거워야 했을 여행이 비극이 되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곳에서는 춥기보다는 따뜻하기를…

2025-12-24

고보경

기억 하겠습니다~
이곳보다 따뜻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2025-12-24

황동욱

기억하겠습니다

2025-12-24

정은정

이곳에서보다 더 따뜻하고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지상에 남은 우리들이 남은 의무를 다해보렵니다.
하늘에서 가족들을 잘 살펴봐 주시기를...

2025-12-24

장현서

기억하겠습니다.

2025-12-24

이어진

결코 쉽게 아물 수 없는 상처이지만, 유가족분들의 깊은 슬픔이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위로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12-24

이채영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며, 항상 추모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5-12-24

이수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신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사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2025-12-24

김재윤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과 책임자를 찾아 유가족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2025-12-23

정일웅

우리나라에서는 일어나지않을줄 알았습니다. 국가에서는 더 조사해서 진실은 반드시 꼭 밝혀져야 하며 영원히 기억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희생자 분들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2025-12-23

박민식

참담한 사고인데 너무 조용히 지나간 어처구니 없는 사건
반드시 진상조사가 이루어지길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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